로그인
|
회원가입
협력자회
소개
조직
연혁
살레시오 가족
협력자회 문서
Contact us
양성마당
양성교육
초기양성자료
평생양성자료
교육보고서
서적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일정표
회보
협력자회소식
나눔마당
칼럼
갤러리
동영상
커뮤니티
생태영성
이용안내
검색
× 닫기
칼럼
하느님 나라는 크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위로가 한도 끝도 없이 흘러넘치는 곳이 아닐까요?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9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작년 봄 수도원 성당 옆, 손바닥만한 텃밭에다가 몇 가지 채소 씨앗을 뿌릴 때였습니다. 어떤 씨앗은 너…
교회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지가 되어야 하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8
1월28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 교회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지가 되어야 하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
영의 눈, 생명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세상의 모든 만물이 다 경이로움과 축복의 대상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7
1월27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시골에 와서 살다보니 좋은 점이 참 많습니다. 아침 식사가 끝나갈 무렵이면 친절한 이장님께서 방송을 …
그들은 오직 복음만을!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6
1월26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그들은 오직 복음만 믿었고, 복음에만 의지했으며, 복음만을 살았으며, 복음만을 최고 가치로 여겼습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5
1월25일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을 맞아 온 몸으로 절절이 느끼는 바가 한 가지 있습니다. ‘원판불변의 법…
호의적이지 않은 현실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좀 더 쉽게 놓아버릴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4
1월24일 [연중 제3주간 일요일] 인간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동료, 연인, 친구 등 가장 가까운 …
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셨다는 것은, 그만큼 사목활동에 깊이 매진하셨다는 반증입니다!
홈피 관리자 | 2021. 01. 23
1월23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1846년 돈보스코(1815~1888)가 32세의 혈기왕성한 젊은 사제 시절 때 일이었습니다. 당시 돈보스코가 시작한 …
<근사한 설렁탕집>
Paschal | 2021. 01. 22
1월22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그 무렵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
예수님께서는 그저 당신 눈앞에 고통받고 있는 한 인간 존재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셨습니다!
Paschal | 2021. 01. 21
1월21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구세사의 전면에 등장하신 예수님께서 풍기셨던 매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분께서 가시는 곳 마다 수많은 …
환자는 손이 오그라들었지만 바리사이들은 정신과 마음이 오그라들었습니다!
Paschal | 2021. 01. 20
1월20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메시아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셨지만, 동시에 철저하게도 한 인간 존재로 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우…
«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
259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