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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람은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마음을 잡으면 모든 것을 다 잡는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31
1월 31일 [연중 제4주일] 떠도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토끼를 잡을 때는 귀를 잡아야 하고, 닭을 잡을 때는 날개를 잡아야 하고,…
유혹 한 가운데 있는 우리는 우리 안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흔들어 깨워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9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또 다시 찾아온 강추위와 광풍의 위세가 대단했습니다. 늘 잔잔하던 바다도 높은 파도로 일렁거렸고, 세…
하느님 나라는 크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위로가 한도 끝도 없이 흘러넘치는 곳이 아닐까요?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9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작년 봄 수도원 성당 옆, 손바닥만한 텃밭에다가 몇 가지 채소 씨앗을 뿌릴 때였습니다. 어떤 씨앗은 너…
교회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지가 되어야 하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8
1월28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 교회는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표지가 되어야 하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
영의 눈, 생명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세상의 모든 만물이 다 경이로움과 축복의 대상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7
1월27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시골에 와서 살다보니 좋은 점이 참 많습니다. 아침 식사가 끝나갈 무렵이면 친절한 이장님께서 방송을 …
그들은 오직 복음만을!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6
1월26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그들은 오직 복음만 믿었고, 복음에만 의지했으며, 복음만을 살았으며, 복음만을 최고 가치로 여겼습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5
1월25일 [연중 제3주간 월요일]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을 맞아 온 몸으로 절절이 느끼는 바가 한 가지 있습니다. ‘원판불변의 법…
호의적이지 않은 현실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좀 더 쉽게 놓아버릴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1. 24
1월24일 [연중 제3주간 일요일] 인간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동료, 연인, 친구 등 가장 가까운 …
예수님께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셨다는 것은, 그만큼 사목활동에 깊이 매진하셨다는 반증입니다!
홈피 관리자 | 2021. 01. 23
1월23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1846년 돈보스코(1815~1888)가 32세의 혈기왕성한 젊은 사제 시절 때 일이었습니다. 당시 돈보스코가 시작한 …
<근사한 설렁탕집>
Paschal | 2021. 01. 22
1월22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그 무렵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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