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협력자회
소개
조직
연혁
살레시오 가족
협력자회 문서
Contact us
양성마당
양성교육
초기양성자료
평생양성자료
교육보고서
서적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일정표
회보
협력자회소식
나눔마당
칼럼
갤러리
동영상
커뮤니티
생태영성
이용안내
검색
× 닫기
칼럼
뜻밖의 선물처럼 오시는 주님
홈피 관리자 | 2020. 10. 21
10월21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오래 전 직장 생…
썩어 없어질 창고가 아니라, 영원히 안전한 창고인 하느님의 창고 안에 부(富)를 쌓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홈피 관리자 | 2020. 10. 19
10월19일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살다보면 참 특별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청빈을 서원한 수도자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그런지, 무리한 …
아무 것에도 놀라지 마십시오.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하느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홈피 관리자 | 2020. 10. 15
10월15일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일/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쪼끔 힘들 때마다 자동으로 제 입술을 맴도는 노래 하나가 있습니…
묵주기도 한번 때릴까요?
홈피 관리자 | 2020. 10. 14
10월14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너희 율법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
예수님의 자유로움은 하느님 아버지께 온전히 종속됨을 통한 자유로움이었습니다!
홈피 관리자 | 2020. 10. 12
10월12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공생활 기간 내내 예수님께서 일관되게 보여주신 특징적인 모습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그 어디에도…
오늘 이 하루를 사랑의 화단으로
홈피 관리자 | 2020. 10. 11
10월11일 [연중 제28주일] “하늘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그는 종들을 보내어 혼인 잔치에 초대…
강론대 앞에 설 때 마다
홈피 관리자 | 2020. 10. 05
10월5일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강론대 앞에 설 때 마다 온몸으로 느끼는 두려움이랄까 송구스러운 감정에 자주 사로잡히곤 합니다. 제 …
사탄의 복종도큰 기쁨이었지만, 더 큰 기쁨이 있었으니, 제자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입니다.
Paschal | 2020. 10. 03
10월3일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예수님으로부터 선교 사명을 부여받은 제자단의 규모는 상당했습…
부디 너무 쓸쓸하게 보내지 마시길
홈피 관리자 | 2020. 10. 01
10월1일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이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영혼이 너에게서 떠나가리라.” 또 다시 추석입니다. 이번 연휴는 고향…
언제든 기회가 왔을 때 결정적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홈피 관리자 | 2020. 09. 27
9월27일 [연중 제26주일] 오늘 복음의 무대 위에는 전혀 다른 두 아들이 등장합니다. ‘츤데레’ 맏아들과 ‘따로 국밥’둘째 아들입니다…
«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
257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