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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령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10
5월 11일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오늘 우리가 봉독하는 사도행전에서는 초대 교회 복음 선포 여정의 최일선에서 서서 맹활약하는 바오로…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보호자 성령께서 늘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10
5월 10일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해줄 보호자 성령께서 늘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큰 수술 받…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 내가 너의 힘을 북돋아주고 너를 도와주리라!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8
5월 9일 [부활 제6주일] 구약 성경 안에서 하느님께서 한 인간 존재에게 친구라고 말씀하신 적은 거의 없습니다. 오직 단 한번 하느님께…
주님, 지금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어서 일어나 도와 주십시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8
5월 8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오늘 우리가 소속되어 있는 교회 공동체의 정의, 본질, 의미는 무엇인가?’ 묻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인…
키 작은 사람이라도 거인의 어깨에 올라앉으면 거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7
5월 7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성덕(聖德)이란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성(聖) 도미니코 사비오(1842~1857)는 우리에게 잘 보여주었…
단 한 송이 꽃이지만 꽃이 죽지 않고 피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갸륵한 일인가?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4
5월 5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7~80년대 전성기를 구가하던 한국 수도회·수녀회들이 대부분 성소 급감과 회원들의 노령화로 인해 큰 위…
무수한 고통 속에서도 바오로 사도는 언제나 기쁘고 환한 얼굴, 초긍정 낙관주의로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4
5월 4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유다교에서 그리스도교로 말을 갈아탄 바오로 사도를 향한 유다인들의 증오와 분노는 엄청난 것이었습니…
하느님 부재(不在)는 곧 의미의 부재요, 기쁨의 부재, 참 행복의 부재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5. 02
5월 3일[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오늘같이 쾌청하고 적당히 바람까지 불어주는 날은 만사 제쳐놓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침구 …
주님께 항복합시다! 그분 손길에 우리 존재 전체를 내어 맡겨 드립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4. 29
4월 30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 작은 바람 한 줄기에도 흔들리는 갈대처럼, 끝도 없는 방황을 거듭하는 우리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오늘 …
당신은 쓴맛이 조금도 없는 감미(甘味)이시므로 그 감미로움으로 배고픈 우리를 먹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4. 28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꽃과 예술의 도시 피렌체에 이어 인접해있는 도시 시에나에 들렀을 때였습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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