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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세상 모든 만물의 최고 정점이자 중심에 예수님께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11
7월 12일 [연중 제 15주간 월요일] 자신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전체적인 맥락은 완전 무시한 채 앞뒤로 꼬리를 자르고, 남의 문장을 악…
만일 사도가 돈을 요구한다면 그는 거짓 예언자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11
7월 11일 [연중 제 15주일] 수도자로서 오랜 초기 양성기간을 마무리한 형제들, 이제 곧 사제품을 받고 본격적인 사목 일선에 투입될 형제…
우리 안에 주님께서 자리하시고, 그분의 영으로 가득 찰 때, 우리는 아름답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9
7월 10일[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시골 살다보니 참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며칠 전부터 삐쩍 마른 개가 수도원 주변을 서성거렸습…
그냥 순박함이 아니라 슬기로움을 토대로 한 순박함입니다. 슬기로움 역시 순박함을 기초로 한 슬기로움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9
7월 9일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굽이굽이 험난한 산맥들과 다양한 유혹거리들이 산재해있는 인생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 오늘 예수님께…
요셉은 시련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고통 안에 반드시 하느님의 뜻이 있었음을 확신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7
7월 7일 [연중 제 14주간 수요일] 우리는 요즘 첫째 독서인 창세기를 통해 성경 안에서 가장 재미있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손꼽히는 요셉…
예수님이 느끼신 연민의 마음은 잠시 스쳐지나가는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가장 근원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이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6
7월 6일 [연중 제 14주간 화요일] 우리 인간 각자를 향한 하느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생각해봅니다. 그 마음은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신…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는 하루를 일 년처럼, 하루를 영원처럼 충만히 살아가셨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5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짧게나마 유학을 끝내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느…
예수님께서는 바오로 사도에게 치유의 은총이 아니라, 병을 잘 견뎌내는 은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4
7월 4일 [연중 제14주일] 바오로 사도는 언변보다 집필에 더 탁월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의 뛰어난 문학적 소양을 가장 잘 드러내는 …
매일 죽고 매일 부활하는 사람들에게 부활신앙은 절대로 어려운 교리가 아닐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3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의심 많은 토마스 사도의 회심, 믿음의 회…
그냥 죄인이 아니라 용서받은 죄인입니다. 그냥 죄인이 아니라 아무 조건 없이 용서 받은 만큼 무조건 용서하는 죄인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7. 02
7월 2일 [연중 제 13주간 금요일] 언젠가 한 대학병원 영안실에 조문을 갔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한 조직 보스의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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