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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느님의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한 인간을 변화시키고 구원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4
9월 5일[연중 제23주일 일요일] 공평하고 관대하신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을 고루 다 사랑하시만, 또 다른 한편으로 각 사람에…
진정한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며 율법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3
9월 4일[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미풍이 불어오는 어느 봄날, 안식일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뒤를 따라 파릇파릇한 밀밭 사이를 걸어가고 있…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2
9월 2일[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참담한 실패의 새벽녘, 갈릴래아 호숫가, 허탈해하는 제자들의 모습과, 조용한 해결사로 다가오신 예수님…
예수님의 자상함과 부드러움 앞에 부인의 굳게 닫혀있는 영혼의 물꼬가 활짝 열렸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1
9월 1일 [연중 2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하루는 수제자 시몬의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때 마침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
신앙 고백에는 반드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뒤따라야만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31
8월 31일[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때로 말씀을 선포할 때 주저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감도 없고 어색하고 난감해서 차라리 아무런 말…
예수님 사명의 본질은 이 세상 전체, 인류 전부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9
8월 30일[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사제가 된 후 부모님이 살고 계시던 본당에 가서 처음으로 강론할 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참으로 기쁘…
보다 보람되고 의미와 가치로 충만한 삶, 하느님의 현존과 실재로 가득한 삶!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9
8월 29일 [연중 제22주일] 제 개인적으로 허물투성이의 큰 죄인이다 보니 아무래도 하느님의 크신 자비와 관련된 루카 복음 성경 구절들…
많이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무절제하게 사랑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8
8월 28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우리의 하느님! 생각할수록 고마운 분이십니다. 당신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서, 인…
가장 궁극적인 준비, 가장 중요한 준비가 있습니다.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5
8월 26잉[연중 제21주간 목요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 읊는다.’ 더니 요즘 피정객들을 위한 침실 준비에 노하우가 생기고, 무엇보다도 …
언행에 있어 조금이라도 책잡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 밤에도 대낮처럼 품위 있게 처신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5
8월 25일[연중 제21주간 수요일] 이른바 삯꾼들, 양의 탈을 쓴 이리들, 거짓 지도자들이 보이는 두드러진 특징이 한 가지 있으니,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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