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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참으로 완전한 사람은 자아에 죽고 주님께 사로잡혀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따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8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오늘 우리는 성모님의 여러 축일들 가운데 탄생일을 경축하고 있습니다. 성모님의 아버지 요아킴은 …
우리는 기도 바칠 때, 온 삶과 정신,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지요?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7
9월 7일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공생활을 시작하신 예수님의 파격적인 모습 앞에 수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었습니다. 그분의 일거수일투…
고통이 커질수록 위축되지 말고, 더 고개를 똑바로 들고, 마음도 더 올곧게 활짝 펴야하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6
9월 6일[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때로 행복하고 달콤한 우리네 인생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다양한 고통과 십자가가 끊이지 않고 다가옵니…
하느님의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한 인간을 변화시키고 구원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4
9월 5일[연중 제23주일 일요일] 공평하고 관대하신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을 고루 다 사랑하시만, 또 다른 한편으로 각 사람에…
진정한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며 율법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3
9월 4일[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미풍이 불어오는 어느 봄날, 안식일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뒤를 따라 파릇파릇한 밀밭 사이를 걸어가고 있…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2
9월 2일[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참담한 실패의 새벽녘, 갈릴래아 호숫가, 허탈해하는 제자들의 모습과, 조용한 해결사로 다가오신 예수님…
예수님의 자상함과 부드러움 앞에 부인의 굳게 닫혀있는 영혼의 물꼬가 활짝 열렸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9. 01
9월 1일 [연중 22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하루는 수제자 시몬의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때 마침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
신앙 고백에는 반드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생활이 뒤따라야만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31
8월 31일[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때로 말씀을 선포할 때 주저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감도 없고 어색하고 난감해서 차라리 아무런 말…
예수님 사명의 본질은 이 세상 전체, 인류 전부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9
8월 30일[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사제가 된 후 부모님이 살고 계시던 본당에 가서 처음으로 강론할 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참으로 기쁘…
보다 보람되고 의미와 가치로 충만한 삶, 하느님의 현존과 실재로 가득한 삶!
우수경 아녜스 | 2021. 08. 29
8월 29일 [연중 제22주일] 제 개인적으로 허물투성이의 큰 죄인이다 보니 아무래도 하느님의 크신 자비와 관련된 루카 복음 성경 구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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