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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쁨의 고통, 기쁨의 십자가!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9
3월 29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젊은 사제 시절 저는 갈곳없는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아동 양육 시절 책임자로 있었습니다. 제가 주…
성삼일 예식의 한 가운데를 관통하는 단어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건너감(Pascha)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8
3월 28일 [성주간 목요일 – 성유 축성 미사] 가톨릭교회 각종 전례 시기 가운데, 절정이자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파스카 성삼…
우리 주님께서는 때로 악에서 선을 이끌어 내시는 분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7
3월 27일 [성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완성하신 인류 구원 사업이 한 인간의 배신, 특히 당신이 사랑하셨던 제자의 배신으로부터 본…
그래서 필요한 것이 어떻게서든 주님과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몸부림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7
3월 26일 [성주간 화요일] 제자들의 마음을 손금 들여다보듯이 환하게 꿰뚫고 있던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 당신을 …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주님을 위해 도대체 무엇을 봉헌하고 있습니까?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5
3월 25일 [성주간 월요일] 예수님께도 유난히 가깝고 편안하고 절친한 가족이 있었으니, 바로 라자로와 그의 누이 마르타, 마리아네…
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4
3월 2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수난과 십자가 죽음을 목전에 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장면을 한번 보십시오. 그분께…
교회가 세상일에 관심이 없다면 하느님의 손발은 누가 대신할 것입니까?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3
3월 23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사순시기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성주간이 목전입니다. 정말이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2
3월 22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요즘 계속 봉독되는 복음은 예수님과 유다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한 논란입니…
여러분의 죄가 얼마나 나쁜 죄였든지 상관없습니다. 어떠한 죄도 하느님의 사랑보다 크지 않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1
3월 21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머리에 재를 얹으며 ‘흙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던 재의 수요일이 엊그제 같은데, …
우리는 주님에 대한 희망과 사랑으로 죽음의 두려움에 충분히 맞설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20
3월 20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의 죽음과 우리의 죽음을 진지하게 묵상하고 성찰하도록 초대하는 사순 시기에 큰 도움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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