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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분을 만난 이후, 그리도 중요하게 여겨지던 모든 것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8
3월 8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우리의 신앙이 좀 더 성숙하고 균형 잡힌 것, 보다 진정성을 지니기 위해서 참으로 필요한 것은 진한…
우리 역시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고민합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7
3월 7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웬만해서는 병원 신세를 지지 않는 성격이라 가끔 가뭄에 콩나듯 병원에 가면 과거와는 완전 딴판인…
율법을 성실히 실천하는 것과 율법주의에 빠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6
3월 6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종래의 예언자나 지도자들과 뚜렷이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면, 그것은 유다…
용서니 뭐니, 아예 생각조차 하지 말고, 그저 밥먹듯이 용서하십시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5
3월 5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복음서는 온통 하느님 아버지의 흘러넘치는 자비와 우리를 향한 측량할 수 없는 너그러운 마음을 잘…
혹시 우리도 과도한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지요?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3
3월 4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된 백성, 즉 선민의식으로 어깨에 힘 좀 주던 유다인들을 향한 예수님 말씀이 눈엣가…
더 큰 사랑을 실천하며 공동선을 추구하는 보편적인 교회 건설!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3
3월 3일 [사순 제3주일] 부끄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예수님의 성전 정화 작업을 묵상합니다.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
주인공은 둘째 아들이 아니라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우수경 아녜스 | 2024. 03. 01
3월 2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누군가가 하느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를 가장 명료하게 소개하는 성경 구절을 꼽으라 한다면 저…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잘 잡아낼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2. 29
2월 29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그리스에 위치한 고대 유적지에 가면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부조 조각화 한 점 있는데, 그 모…
보여주고 싶어 하는 위선적인 마음, 겸손을 가장한 교만을 배척합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2. 26
2월 27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높은 자리에 앉아 지도자 행세를 하지만, 구체적인 삶이나 인성이 조금도 뒷받침되지 않았던 율법…
이상은 원대하게, 뜻은 크게, 그러나 시선은 언제나 발밑을 향해!
우수경 아녜스 | 2024. 02. 24
2월 25일 [사순 제2주일] 오늘 우리는 타볼산 정상에서 다시 한번, 인간적인, 아니 너무나 인간적인 수제자 베드로 사도의 모습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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