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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죄인들이 용서받을 희망을 크게 품게 하시고자, 세리의 일을 하던 레위를 선택하셨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3. 04
3월 5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예수님 시대 유다 사회는 신분이나 계층의 구분이 확연했습니다. 유유상종이라고, 만남도 끼리끼…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3. 03
3월 3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평소 너무 바빠 미처 보지 못했는데, 바닷가로 내려가는 길목에 기가 막힌 명당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3. 02
3월 2일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만 되면 존경하는 왕신부님 생각이 납니다. 아흔을 훌쩍 넘기셨지만, 아직도 쌩쌩하시고, 총기가 흘러…
요셉 성인의 한결같은 충실성과 우직함의 결과, 주님 구원 사업은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8
3월 1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수도회 입회 때가 생각납니다. 각오가 비장했습니다. 주님의 영광과 그분 나라의 건설을 위해 이 한 …
부자들은 눈을 부릅뜨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거듭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7
2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는 예수님의…
회개와 성찰은 나 자신부터 먼저 시작되어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7
2월 27일[연중 제8주일] 자신의 행동거지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관대한 시선을 보내면서, 이웃들을 바라보는 제 시선은 얼마나 …
다시금 어린이의 순수성을 회복할 때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6
2월 26일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제 개인적으로 올 한 해 동안 ‘하느님의 연인’ ‘상처 입은 치유자’, ‘지난 세기 대 영성가’로 불리…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5
2월 25일[연중 제7주간 금요일] 혼배성사 강론 때마다 단골로 써먹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제 주례사 내용을 바꿔봐야지 하면서도 대상이 …
혹시라도 나는 존재 자체로 누군가를 죄짓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4
2월 24일[연중 제7주간 목요일] 바람 소리, 파도 소리만이 정적을 깨는 한적한 시골에서, 하루 온종일 일만 하다 보니, 시골 어르신…
주님께서는 이 시대 또 다른 순교자의 탄생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곧 사랑의 순교자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2. 23
2월 23일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극심한 투병의 고통 중에 계시던 한 자매님께서 제게 건넨 말씀이 참으로 큰 울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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