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협력자회
소개
조직
연혁
살레시오 가족
협력자회 문서
Contact us
양성마당
양성교육
초기양성자료
평생양성자료
교육보고서
서적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일정표
회보
협력자회소식
나눔마당
칼럼
갤러리
동영상
커뮤니티
생태영성
이용안내
검색
× 닫기
칼럼
세상이 그릇된 길로 나아갈때 교회가 침묵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6
6월 16일[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이스라엘 신앙의 아버지 아브라함,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의 영도자 모세의 뒤를 잇는 대예언자가 있었으…
성도들은 맹수 앞에서도, 감옥에서도, 불길에 휩싸여서도, 기도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5
6월 15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예수님 시대 유다인들의 신앙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그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지도자…
주님 마음이 우리 안에서 자라게 될 때, 우리는 인간 현실의 옹색함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4
6월 14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요즘 참 난감한 문제 앞에서 많은 생각과 묵상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수용하기 힘든…
주님께서는 때로 새롭게 시작하도록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부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3
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요즘 들어 깜박깜박하는 일이 무척 잦아졌습니다. 더불어 이것저것 잃어버리는 일도 …
결국 삼위일체 신비는 인간에게 당신 자신을 건네주시는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의 신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2
6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저희 사제들에게 언제나 부담스럽고 껄끄러운 삼위일체대축일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어떻…
숱한 난관과 시련 가운데서도 바르나바 사도의 태도는 일관되게 긍정적이었고 낙관적이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11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예수님께서 당신의 사명을 이어갈 직제자들인 사도들을 선택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독특합니다. 우…
힘겹지만,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09
6월 9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우리가 생활 중에 가끔 겪는 일입니다. 환대와 친절이 아니라 냉대와 불친절로 인한 모욕감을 느낄 때가 …
우리 역시 은연중에 그런 잡신 문화와 우상숭배에 젖어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08
6월 8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바알 예언자들의 무리가 존재하지도 않는 헛된 신을 믿고, 그 신을 불러내느라 안간힘을 다하며 쌩고생…
조용히, 묵묵히, 뒷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소금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07
6월 7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틈만 나면 매운탕을 끓이고 생선을 굽다 보니, 간 맞추는 데는 어느 정도 일가견이 생겼습니다. 요리하는…
이 시대는 어머니 성모님의 도움을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6. 06
6월 6일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한 가냘프고 연약한 소녀 나자렛의 마리아의 성장과 변화 과정을 묵상해보니 참으…
«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
258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