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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다시 한번 고개를 쳐들어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5. 02
5월 1일 [부활 제3주일(생명 주일)] 예수님의 가르침은 어찌 그리도 흥미진진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말씀을 …
우수경 아녜스 | 2022. 05. 01
4월 30일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무한한 인내와 용서, 그리고 끊임없는 대화와 의견수렴! 초대교회 공동체 신자들의 구체적인 생활…
당신은 나의 벌거벗음을 덮어주시는 의복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9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시에나에 들렀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강렬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배경…
하느님을 다시 한번 우리 삶의 중심으로!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8
4월 28일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저희 수도회 본부에서 내려오는 지침이나 과제 가운데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표현이 하나 있습니다. ‘…
우리 인간을 위해 세상에 보내신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7
4월 27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대체 어디서부터 떠밀려 왔는지, 잔뜩 밀려와 쌓이고 또 쌓인 해양 쓰레기들을 치우고 또 치우고 있…
위로부터 다시 태어날 때 얻게 되는 은총과 축복!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6
4월 26일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우리가 이 한 세상 살아가는 동안 반드시 체험하고 통과해야 하는 과제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작아지고 작아지면 어느새 찾아오실 당신…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5
4월 25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언젠가 형제들과 한 식당에 들렀을 때의 일입니다. 메뉴를 들고 온 여종업원이 얼마나 친절한…
사랑하십시오. 그럼 부활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4
4월 24일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토마스 사도가 자신의 손가락을 구멍 뚫린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에 넣어봤다는 표현은 …
기회가 좋던지 나쁘던지 삶의 모든 순간을 복음 선포를 위한 최적의 순간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3
4월 23일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오늘 사도행전의 말씀은 저같이 작은 자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주고 있습니다. “그 무렵 유다 …
실패의 밤을 건너온 우리에게 건네시는 주님 위로의 말씀, 와서 아침을 먹어라!
우수경 아녜스 | 2022. 04. 22
4월 22일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그날 새벽 티베리아스 호숫가 제자들의 마음은 착찹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늘처럼 믿었던 스승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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