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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가 유일하게 주님으로 고백하고 흠숭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3
3월 23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사이비 종교로 깊이 빠져 들어간 자녀들 때문에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부모님들을 가끔 뵙습니다. …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정확하게 맞춰진 예수님의 순명과 겸손의 생애!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2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천부당만부당한 일, 참으로 배은망덕한 일이 오늘 복음에서 은밀히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한갓 피조물…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겪는 고통에 반드시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1
3월 21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벳자타 못 환자의 치유 사건은 다양한 병고와 상처로 신음하는 오늘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요 희…
얼토당토않은 불의한 현실 앞에 침묵함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0
3월 20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리아의 배필이자 예수님의 양부(養父)셨던 요셉이었습니다. 비록 서로 피 …
주님을 향한 전적인 믿음과 무조건적인 추종!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9
3월 19일 [사순 제4주일] 오늘 눈먼 사람을 치유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동은 꽤 색다릅니다. 땅에 침을 뱉습니다. 진…
언젠가 이 긴 고통이 끝나면 우리는 그분 정원의 나리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7
3월 17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호세아 예언자는 우리가 그릇된 길을 접고 주님께로 되돌아설 때, 주님께서 건네시는 은총과 축복…
성령을 거스르고 모독한 죄는 가장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6
3월 16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유다 사상에 따르면 수많은 마귀들을 통솔하는 마귀들의 ‘보스’이자 ‘대(大)마귀’가 있는데, 그 마…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면 새벽 세 시에도 달려와 주시는 아버지!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5
3월 15일[사순 제3주간 수요일] 묵상할수록 감사의 정이 저절로 솟구치는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읽을수록 충만한 위로가 피부로 와…
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해계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4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이 세상 수많은 말 가운데, 용서(容恕)라는 말처럼 우리를 부담스럽게 하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살…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으로 동족으로부터 발길을 돌리시는 예수님!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3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나자렛 사람들은 참으로 큰 축복과 은총, 특권을 누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땅에 오신 하느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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