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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겪는 고통에 반드시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1
3월 21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벳자타 못 환자의 치유 사건은 다양한 병고와 상처로 신음하는 오늘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요 희…
얼토당토않은 불의한 현실 앞에 침묵함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20
3월 20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리아의 배필이자 예수님의 양부(養父)셨던 요셉이었습니다. 비록 서로 피 …
주님을 향한 전적인 믿음과 무조건적인 추종!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9
3월 19일 [사순 제4주일] 오늘 눈먼 사람을 치유하시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동은 꽤 색다릅니다. 땅에 침을 뱉습니다. 진…
언젠가 이 긴 고통이 끝나면 우리는 그분 정원의 나리꽃처럼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7
3월 17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호세아 예언자는 우리가 그릇된 길을 접고 주님께로 되돌아설 때, 주님께서 건네시는 은총과 축복…
성령을 거스르고 모독한 죄는 가장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6
3월 16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유다 사상에 따르면 수많은 마귀들을 통솔하는 마귀들의 ‘보스’이자 ‘대(大)마귀’가 있는데, 그 마…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면 새벽 세 시에도 달려와 주시는 아버지!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5
3월 15일[사순 제3주간 수요일] 묵상할수록 감사의 정이 저절로 솟구치는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읽을수록 충만한 위로가 피부로 와…
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해계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4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이 세상 수많은 말 가운데, 용서(容恕)라는 말처럼 우리를 부담스럽게 하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살…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으로 동족으로부터 발길을 돌리시는 예수님!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3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나자렛 사람들은 참으로 큰 축복과 은총, 특권을 누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땅에 오신 하느님, 그…
이 세상 그 어딜 가도 채워지지 않는 근원적 갈증에 매일 허덕이는 오늘 우리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2
3월 12일 [사순 제3주일] 오늘 소개되고 있는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만남 장면은 하느님께서 허물투성이요 죄인인 우리 인간에게 어…
참된 신앙은 두려움의 집에서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3. 03. 11
3월 11일 [(자)사순 제2주간 토요일] 복음서 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비유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대목이 돌아온 탕자의 비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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