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협력자회
소개
조직
연혁
살레시오 가족
협력자회 문서
Contact us
양성마당
양성교육
초기양성자료
평생양성자료
교육보고서
서적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일정표
회보
협력자회소식
나눔마당
칼럼
갤러리
동영상
커뮤니티
생태영성
이용안내
검색
× 닫기
칼럼
이제 구세주를 뵌 기쁨을 가슴에 담고 다시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순간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05
1월 5일 [주님 공현 대축일] 피정이 들어올 때, 제 하루 마지막 일과는 보일러실에 들러 난방 상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나긴 하…
떠나보내고, 떠나가는 세례자 요한의 뒷모습이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04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평생토록 자녀를 꼭 붙들고 놓지 못하는 부모들을 만납니다. 정말이지 답이 없습니다. 물론 …
완전히 죽는 순간,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참삶의 길이 시작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03
1월 3일[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 너무나 두렵고 경외로운 이름, 절대 신성시되는 이름, 그래서 함부…
참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위해 연기처럼 사라지는 세례자 요한의 겸손함!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02
1월 2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종종 교우들을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듣게 됩니다. 기분 …
충만하신 하느님 앞에 우리는 얼마나 옹색한 존재인지요?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31
12월 31일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우리 모두 또다시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니 즉시 떠오르는 표현이 하나 …
어둠이 깊다면, 그것은 새벽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30
12월 30일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 예수님을 예루살렘 성전에 봉헌하였을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아기 예수님 …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주고 한시름 잊게 하는…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27
12월 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가끔씩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명대사를 접하면 대본 작가님들의 민중의 삶에 대한 진지한 …
환희와 기쁨은 언제나 고통이나 죽음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26
12월 26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아기 예수님의 성탄 바로 그 다음 날, 첫 순교자 스테파노 성인의 축…
주님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 가운데 늘 새롭게 탄생하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25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 ]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기쁨이 여러분과 여러분 …
우리 모두 존재 자체로 하느님 은총의 표지요 도구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2. 23
12월 23일 예나 지금이나 한 아기가 태어나면 어떤 이름을 지어줄까, 부모나 조부모들이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과거에는 작명에…
« 이전
1
…
45
46
47
48
49
…
257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