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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바오로 사도의 그 거룩한 삶의 전환!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5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바오로 사도의 신앙 여정은 정말이지 극적이고 드라마틱합니다. 그는 원래 유다인 중의 유…
제네바의 주교님이 저렇게 선(善)하다면 하느님은 얼마나 더 선하실까?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4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많은 분들이 제게 묻습니다. 돈보스코 성인이 설립한 수도회인데, 왜 돈보스…
우리 교회는 힘겹게 살아가는 양들에게 위로와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는지?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3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피정 오신 자매님들 통해서 요즘 대세인 몇몇 트로트 가수들에 대한 소식을 듣습니다. 가수들께서 …
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 동시에 세계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가?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2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한국 문학의 치열함과 높은 품격, 우아함과 섬세함을 전 세계 앞에 드러낸 한강 작가의 한림원 강연…
사람이 우선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1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농어촌 마을에서 살다 보니, 농촌 인구의 급감으로 인한 열악한 현실을 온 몸으로 느끼…
지금 우리는 분명 의미있는 고통, 가치있는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0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젊은 시절, 어울려서 운동하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휴일이면 오후 내내 운동하는 것도 부족해서, 밤…
우리의 신앙도 성모님의 신앙처럼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9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카나 혼인 잔치에서 벌어진 예수님과 성모님 사이의 대화는 너무나 많은 복선과 의미가 깔린 내용이기에 …
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8
1월 18일 [연중 제1주간 토요일(일치 주간)] 예수님께서 마태오 복음사가로 추정되는 세리 레위를 당신 제자로 부르시는 광경이 참…
오늘 우리에게는 아픈 동료를 향한 측은지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지?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7
1월 17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병자는 네 사람이 들것에 들고 있었는데.” 이 간단한 표현 안에 한 가련한 인생의 길고 고…
‘오늘’이라는 표현이 참으로 은혜롭고 눈물겹게 다가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6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첫 번째 독서 히브리서를 봉독하고 묵상하던 중 오늘따라 ‘오늘’이라는 표현이 참으로 은혜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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