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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의인들의 존재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을 드러내는 명확한 표지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7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월요일] 요즘 자주 듣는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평소 늘 젊잖고 예의 바르던 사람,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 …
짧고 간략하게 강론하시는 예수님!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6
1월 26일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 사제가 된 후 부모님이 살고 계시던 본당에 가서 처음으로 강론할 때…
바오로 사도의 그 거룩한 삶의 전환!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5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바오로 사도의 신앙 여정은 정말이지 극적이고 드라마틱합니다. 그는 원래 유다인 중의 유…
제네바의 주교님이 저렇게 선(善)하다면 하느님은 얼마나 더 선하실까?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4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많은 분들이 제게 묻습니다. 돈보스코 성인이 설립한 수도회인데, 왜 돈보스…
우리 교회는 힘겹게 살아가는 양들에게 위로와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는지?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3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피정 오신 자매님들 통해서 요즘 대세인 몇몇 트로트 가수들에 대한 소식을 듣습니다. 가수들께서 …
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 동시에 세계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가?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2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한국 문학의 치열함과 높은 품격, 우아함과 섬세함을 전 세계 앞에 드러낸 한강 작가의 한림원 강연…
사람이 우선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1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농어촌 마을에서 살다 보니, 농촌 인구의 급감으로 인한 열악한 현실을 온 몸으로 느끼…
지금 우리는 분명 의미있는 고통, 가치있는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20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젊은 시절, 어울려서 운동하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휴일이면 오후 내내 운동하는 것도 부족해서, 밤…
우리의 신앙도 성모님의 신앙처럼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9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카나 혼인 잔치에서 벌어진 예수님과 성모님 사이의 대화는 너무나 많은 복선과 의미가 깔린 내용이기에 …
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1. 18
1월 18일 [연중 제1주간 토요일(일치 주간)] 예수님께서 마태오 복음사가로 추정되는 세리 레위를 당신 제자로 부르시는 광경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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