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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죽고 싶지만 죽지도 못하고, 살아도 살아있지 못한 삶!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7
3월 17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예루살렘의 ‘양 문’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연못이 있었습니다. 양 문은 번제물로 바…
호의와 이웃 사랑, 이 얼마나 큰 은총인가요?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6
3월 16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매일 많은 방문객들이 저희 피정 센터를 찾아주시니, 사목자로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그분의 따뜻한 손길에 우리 인생이 활짝 꽃피어날 것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5
3월 15일 [사순 제4주일] 오늘 복음에 소개되고 있는 치유과정에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동은 꽤 색다른 것이어서 의구심을 품게 합니다.…
애야, 이제 그만 일어나 나와 함께 다시 시작하지 않겠니?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4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사순시기 동안 금요일 저녁에는 형제들과 야외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빌라도 …
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3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
우리는 이 시대 또 다른 하느님의 손가락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2
3월 12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아주 특별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하느님의 손가락’이라는 문장입니다. “…
점점 작아지는 우리의 모습에 너무 안타까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1
3월 11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러 측면에서 작아지는 우리의 모습을 서글픈 시선으로 발라봅…
용서를 통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 자유로워집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10
3월 10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누군가가 가슴에 찌르고 간 비수 같은 한 마디 말을 도저히 용서하지 못해 새벽녘까지 밤잠을 설친 …
주님의 수난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야 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09
3월 9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나자렛 회당에서 하신 말씀이 고향 사람들의 심기를 무척이나 불편하게 만들고 그들 마음 속…
우리의 끝도 없는 갈망을 영원히 채워주실 분, 주님!
우수경 아녜스 | 2026. 03. 08
3월 8일 [사순 제3주일] 꿈많던 어린 시절, 꽃 같던 청춘 시절, 우리 모두 잔뜩 기대했었습니다. 내 앞에 펼쳐질 인생이 마치 멋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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