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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향 마을 사람들이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긴 이유!
우수경 아녜스 | 2024. 08. 02
8월 2일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마태오 복음사가 표현에 따르면 예수님의 고향 나자렛 사람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한다면!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31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삼복더위에 70명, 80명의 식사를 준비하다 보니, 주방 온도가 40도를 훨씬 넘어섭니다.…
마지막 희망은 오직 주님께 두어야 하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30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예레미야 예언자의 울부짖음이 섞인 하소연은 마치 오늘 우리의 고달픈 현실을 대변하는듯 합니다…
예수님의 오아시스, 베타니아!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9
7월 29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공생활 기간 동안 예수님과 제자들에게도 그런 무한 리필 에너지 충전소…
주님의 때를 기다립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7
7월 27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젊은 시절을 돌아보니 혈기왕성했던 나머지 이리 충돌 저리 충돌, 사방으로 다니면서 좌충우돌하…
누군가의 부모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복인지?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6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혈육의 부모로 살지는 않았지만, 수도자들과 교우들의 영적 …
올려다볼 곳은 오직 하늘밖에 없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4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너무 가혹하다 싶은 부르심을 받고 두려워해 본 적이 있는지요? 너무나 부담스러워 도망가고 싶은 …
작은 시냇물에서만 놀 것이 아니라 더 큰 강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3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우리에게 보여주신 놀라운 일 한 가지가 있습니다. 사실 그분은 하느님…
오늘 나는 존재 자체로 누군가에게 생명과 기쁨을 주고 있습니까?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2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누군가를 깊이, 그리고 극진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생기게 되는 현상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위기는 기회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07. 21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이백명 삼백명은 아니지만, 육칠십명 아이들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열심히 여름 신앙학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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