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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작은 교회, 그러나 따뜻한 인간미와 환대의 영성이 흘러넘치는 아담한 교회!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9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바야흐로 급격한 출산율 감소의 여파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지자체나 교회도 충격이 크겠…
우리에게 맡겨진 양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8
11월 8일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초기 교회 이방인들의 사도요 최고 목자였던 바오로 사도의 삶과 신앙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충실…
내가 이토록 주님으로부터 극진한 사랑받는 존재인데…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7
11월 7일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예수님 시대 유다 사회 안에서 공공연하게 무시당하고 멸시당하던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으니, 세…
은혜로운 초대에 기쁘게 응답합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5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살펴보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하나의 사이클이 거듭 반복되고 있음을 …
같이 식사합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4
11월 4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곰곰이 기억을 되짚어 보니 제 어린 시절 걸인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추운 겨울 다리 …
하느님을 말로만, 입술로만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사랑하십시오!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3
11월 3일 [연중 제31주일] 선입견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복음서를 읽다보면 수시로 예수님과 충돌하는 사람이 율법학자요 바리사…
언젠가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달했을 때…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2
11월 2일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눈길 교통사고로 생사를 오가는 과정에서 임사 체험을 했던 헨리 나…
성인(聖人) 옆에 살기 힘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1. 01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저처럼 살짝 수준 떨어지는 수도자들끼리 수군수군 이야기하는 농담이 하나 있습니다. “성인(聖人) …
큰 희생과 자기 포기, 인내와 사랑을 요구하는 좁은 문!
우수경 아녜스 | 2024. 10. 30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참으로 특별한 이력을 지닌 우리 시대 탁월한 신학자가 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작가이자 가톨릭…
하느님께서는 더 작은 것들 안에, 더 낮은 장소에 당신의 현존을 더욱 크게 드러내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4. 10. 29
10월 29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이스라엘은 겨울이 우기인데, 비가 내리고 난 후, 2월 말이나 3월 초가 되면 갈릴래아 호수 인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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