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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숙하고 균형 잡힌 동반자의 필요성!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8
5월 8일 [부활 제3주간 목요일] 수도 생활 내내 여러 공동체를 전전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은 곳에서 살고 있음에 늘 하느님께 감…
우리 모두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구원하시겠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7
5월 7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바야흐로 예초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죽기 살기로 예초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또다시 잡풀이 허리만…
돈보스코, 보시는 것처럼 저는 지금 행복이 가득한 곳에 서 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6
5월 6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오늘 저희 살레시오 회원들에게는 정말이지 특별한 날입니다. 돈보스코의 애제자 도미니코 사비오 …
어린이들은 마치 세공을 기다리는 진귀한 보석 같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5
5월 5일 [부활 제3주간 월요일] 어린이들을 만나기 힘든 시골인데, 가끔 부모와 함께 저희 피정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을 만나면 얼마…
손수 따뜻한 아침 밥상을 차려주시는 주님!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4
5월 4일 [부활 제3주일(생명 주일)] 낚싯대를 드리우고 앉아 있다 보면 꼭 그런 사람 있습니다. 제발 그냥 좀 지나가 주면 좋겠는데, …
고통스러운 매일의 현실이 사실은 꽃봉오리처럼 소중한 것임을!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3
5월 3일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 제자로 간택하신 필립보 사도, 열심히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그…
나는 사람에게 순종하지 않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5. 01
5월 1일 [부활 제2주간 목요일] 이제 널리 알려져 역사에 길이 남게 된 명대사가 있습니다. 한때 너무 멋있어서 어떤 분들은 홀딱 반…
고통스러운 현실의 도피처요 마취제로 신앙생활을 선택하신다면…
우수경 아녜스 | 2025. 04. 29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조금은 우려스러운 신심을 추구하는 교우들을 가끔 만납니다. 너무 약한 신심…
유통기한이 없는 하느님 사랑!
우수경 아녜스 | 2025. 04. 28
4월 28일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유다 지도층 인사들 가운데 당신의 신원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갖고, 고민과 성…
신앙도 성장이 필요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04. 27
4월 27일[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후, 그동안 떠도는 소문에 대해 긴가민가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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