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협력자회
소개
조직
연혁
살레시오 가족
협력자회 문서
Contact us
양성마당
양성교육
초기양성자료
평생양성자료
교육보고서
서적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일정표
회보
협력자회소식
나눔마당
칼럼
갤러리
동영상
커뮤니티
생태영성
이용안내
검색
× 닫기
칼럼
빈무덤 앞에서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4. 06
빈무덤 앞에서 언젠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밤 9시 경 공동묘지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너무 늦어 안 되겠다 돌아가자,…
사악한 인간, 사랑의 하느님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4. 06
사악한 인간, 사랑의 하느님 마침내 예수님 수난의 때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생활기간 동안 제자들과 함께 야영도 하시던 겟세마…
인간이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4. 04
인간이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 예수님께서 체포되시기 전날 밤의 상황은 참으로 긴박하고 드라마틱했습니다. 예수님 입장에서 보…
이제 떠나가실 그분 위해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4. 02
<이제 떠나가실 그분 위해>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 정말이지 꿈에도 그립던 사람이 우리 집에 찾아오신다면 우리는 …
선하고 겸손하신 두 수녀님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28
선하고 겸손하신 두 수녀님 다시금 선거철에 접어들었습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봐야 하는 광경을 또 보게 되는군요. 제대로 …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대사건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26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대사건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마…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25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때가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
세상이 아무리 악해도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22
세상이 아무리 악해도 누군가가 이유도 없이 노골적인 적개심을 품고 내 목숨을 해치려 할 때 가까스로 피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
하느님 자비와 은총에 힘입지 않고서는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17
<하느님 자비와 은총에 힘입지 않고서는> 바리사이의 신앙, 참으로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지 하늘을…
무제한적인 사랑의 계명
노지영 멜라니아 | 2012. 03. 16
<무제한적인 사랑의 계명> 신앙심이 깊고 대화할 줄 아는 꽤나 열린 마음을 지닌 율법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서 질문을 던…
« 이전
1
…
246
247
248
249
250
…
257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