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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느님 앞에 가장 중요한 것
이원석 | 2012. 06. 29
하느님 앞에 가장 중요한 것 하느님 보시기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된 민족이자 하느님의 …
관구장 신부님의 살레시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이원석 | 2012. 06. 28
+찬미예수님 날씨가 많이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평안하신지요? 관구장 신부님의 살레시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첨부파일로 올…
<야곱 신부의 편지>
이원석 | 2012. 06. 26
종신형을 받아 바라는 것도, 하고자하는 것도 없는 어둠 속에 갇힌 이를 초대하는 야곱 신부의 편지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핀란드 영화…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원석 | 2012. 06. 24
도심지회 김성모 안셀모 참사위원장의 아버님께서 6/24(일) 선종하셨습니다. – 김연일 사도요한 – 6/26(화) 발인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요구하실 장부
이원석 | 2012. 06. 21
하느님께서 요구하실 장부 불교 용어 중에 찰나(刹那)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스치는 한 순간처럼 짧다는 뜻에서 가장 짧은 시…
골방으로 들어가십시오
이원석 | 2012. 06. 19
골방으로 들어가십시오 기도란 한 인간이 자신의 근원이자 시초인 하느님께로 거슬러 올라가는 일입니다. 따라서 기도하는 사람이 …
지금은 비록 희미하지만
이원석 | 2012. 06. 15
지금은 비록 희미하지만 예수님께서 열두 살 되던 해 예루살렘 순례 끝에 벌어진 작은 사건은 예수님의 연대기 안에서 아주 중대한 사…
백번이고 천 번이고 화해하십시오
이원석 | 2012. 06. 13
백번이고 천 번이고 화해하십시오 혈기왕성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같이 데리고 살던 한 아이 문제 때문에 누군가와 오랜 시간 논쟁…
빛나는 얼굴, 빛나는 삶
이원석 | 2012. 06. 12
빛나는 얼굴, 빛나는 삶 가끔씩 빛나는 얼굴로 빛나는 삶을 살며 빛나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가 발산하는 빛에 사…
위로의 아들, 바르나바
이원석 | 2012. 06. 10
위로의 아들, 바르나바 바르나바 사도의 원래 이름은 요셉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후부터 사도들로부터 바르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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