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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앞으로는 물고기 말고 사람을 낚아 봅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7
12월 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열두 사도들 가운데 참으로 특별하고 신비로운 인물이 한분 있었으니, 오늘 축일을 맞이하…
우리도 스테파노처럼 죽음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하며 그분과 일치할 수 있기를!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6
12월 26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언젠가 하느님께서 이 땅에 육화강생하신 축복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
우리 마음 안에 하느님을 담으면 성탄은 우리의 것이 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5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절, 가까운 곳에 사는 아이들을 점심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한 형제…
슬프고 고통스러운 우리의 현실 안에 탄생하시는 아기 예수님!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4
12뤌 24일 요즘 저는 강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어촌에 살면서 외풍의 위력을 새삼 실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강풍이 불고 강추위가 …
가장 아름답고 심오한 찬가 마니피캇(Magnificat)!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2
12월 22일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상봉하는 장면은 참으로 기이하면서도 동시에 감동적입니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참으로 …
다 좋은 데 왜 하필 나냐고요?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2
12월 21일 [대림 제4주일]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때, 요셉처럼 기구한 운명의 소유자가 다시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이미 마리아와…
작지만 위대한 마리아의 Fiat!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20
12월 20일 [12월 20일] 천사의 전언 앞에 두 사람의 반응은 천지 차이였습니다. 사제이자 세례자 요한의 아버지였던 즈카르야는 불신…
너는 늙어가지만, 여전히 나의 사랑이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19
12월 19일 [12월 19일] 오늘 성전에서 사제직을 수행하던 노사제 즈카르야는 주님의 천사와 대화를 나눕니다. 천사의 알림에 즈카르…
이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한결같이 함께 하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18
12월 18일 [12월 18일] 오늘 마태오 복음사가는 성탄의 참된 의미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싶…
우리 인간은 불충실해도 하느님은 항상 충실하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5. 12. 17
12월 17일 [12월 17일] 신약성서의 첫 부분인 마태오 복음서, 그 첫 장에는 그 유명한 예수님의 족보가 줄줄이 나열되고 있습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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