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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런 예수님이 너무 좋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10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사목자로 살아오면서 줄곧 지내고 있었던 바람이랄까, 사명감이 한 가지 있는데, 어떻게 하면 …
성전의 청결을 보존하고 싶습니까? 여러분의 영혼을 죄의 오물로 더럽히지 마십시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9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로마 시내 수많은 성전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성전인 라테라노 대성전은 가톨릭교회 역사 안에 지…
그는 마침내 평생토록 단 한 번도 분노하지 않고 살게 되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7
11월 7일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사도로서 바오로 사도는 베드로 사도나 다른 사도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는 다…
환자들에게 좀 더 잘 해주었더라면…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5
11월 6일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머릿속에 떠올리기만 해도 즉시 마음이 훈훈해지는 영등포 요셉의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늘 그…
주님, 우리가 잘못하여 세상이 병들었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5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주님, 우리가 잘못하여 세상이 병들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불찰로 채 피어나지도 못한 꽃들이 고개를 …
너는 내 기쁨이요 화관, 너는 내 삶의 의미요 존재의 이유!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4
11월 4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베드로 사도는 자신이 부끄럽게도 스승님을 세 번이나 배신한 일로 …
내 죽음을 통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여줍시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2
11월 2일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위령의 날을 맞아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 세월에 …
성인(聖人)이 되기 위해서는 역설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1. 01
11월 1일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 모든 성인의 대축일을 맞아, 마태오 복음사가는 이 땅 위에서나, 하느님 나라에서나 참 행복을 얻…
우리를 매일 천상 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느님!
우수경 아녜스 | 2022. 10. 31
10월 31일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또다시 미처 피어나지도 못한 꽃 같은 청춘들이 우수수 낙화(落花)했습니다. 간다 온다, 작별의 말…
우리 주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0. 29
10월 30일 [연중 제31주일] 바오로 사도의 생애 안에서 주님의 성령께서 하신 일은 정말이지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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