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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령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역동성을 지니고 계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21
12월 21일 [Wednesday of the Fourth Week of Advent]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때, 그 옛날 아인카림 엘리사벳 집의 마당에서 벌어진 일은 참…
나자렛의 마리아처럼 그저 일어서라면 일어서야겠습니다. 떠나라면 떠나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20
12월 20일 [Tuesday of the Fourth Week of Advent] 정말 부끄러운 일인데, 대체 왜 그랬는지, 과거에 제가 그랬습니다. 입만 열면 불평불만이 …
하느님께서는 다양한 측면의 결핍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9
12월 19일 [Monday of the Fourth Week of Advent] 대림 시기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기여한 …
우리 안에 그분께서 기쁘게 탄생하시도록 작은 공간 하나 마련해드려야겠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8
12월 18일 [대림 제4주일] 요즘 일기예보 적중률이 대단합니다. 한파에 이은 폭설이 내린다는 예보에 근심 가득 안고 잠이 들었는데,…
하느님의 우리 인간을 향한 극진한 사랑의 표현, 족보!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7
12월 17일 [12월 17일] 살아생전 제 선친께서 마치 보물단지 모시듯 애지중지하시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족보책이었습니다. 총 두 …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뵐 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6
12월 16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한적한 어촌에 사는 제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필수품이 성능 좋은 손전등, 랜턴입니다. 해가 떨어지면 …
우리 주변이 어두워지면 질수록 우리는 위로부터의 빛에 우리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5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이사야 예언자는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느님의 시선과 마음을 손에 잡힐 듯이 잘 표현하고 있습니…
요한 사제의 눈은 언제나 개혁과 쇄신을 향한 불꽃으로 이글거렸습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4
12월 14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과 교회, 세상 앞에 장엄하게 청빈 서약을 한 수도자로서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 …
측량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의 육화 강생의 신비 앞에 그저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릴 뿐입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2
12월 12일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외국 한 신경 정신 병원 원목과에서 열정적으로 사목하시는 수녀님의 고백을 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
예수님 안에는 하느님 아버지의 신성이 그대로 자리 잡고 계십니다!
우수경 아녜스 | 2022. 12. 11
12월 11일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예수님의 선구자이자 예언자 세례자 요한의 입장에서 정말 궁금해서 미칠 지경인 것이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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