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소식지(갈리에로11, 2012년 10월호)


신앙의 해에 주신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 “복음을 선포하는 첫 형식은 모든 그리스도인 신자, 살레시오 공동체, 그리고 모든 신자 공동체들의 모범으로 시작합니다. 이는 삶의 근본에 대한 질문, 그에 상응하는 대답, 그리고 개인의 조건을 이해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하라는 초대이자 도전입니다.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은 이 신앙의 해에 무엇보다도 먼저 , 우리 모두가 신앙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그분에게 신앙을 선물로 주시라고 청하라는 말입니다. 이 선물이 없으면 우리의 모든 시도가 의미를 잃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 묵주기도를 활성화하고 싶습니다. 유럽 — 흰색, 미주 — 빨강, 아시아 — 노랑, 호주 — 파랑, 아프리카 — 초록 이렇게 하면 모든 대륙의 첫 복음 선포를 위해 주님의 어머니와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