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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보통 유머 감각을 동반합니다. 예를 들어, 토마스 모어 성인, 빈첸시오 드 폴 성인, 필립보 네리 성인에게서 이것을 확실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안 좋은 기분은 성덕의 표시가 아닙니다. “네 마음에서 근심을 떨쳐 버려라.”(코헬 11, 10) 우리는 주님께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아 “그것을 누리고”(1티모 6, 17) 있기에, 슬픔은 감사를 모르는 표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 안에만 갇혀 있으면, 하느님의 선물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중에서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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