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칼럼

2012년 살레시오 협력자회 대림피정(협력자(서약대상자 서약식 포함)서 일정 알림

찬미예수님! 올 여름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 무서운 여름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왔음에도 또 태풍이 여수앞바다 근처에 도착한다는 일기예보를 출근길에 들었습니다. 자연의 현상이 우리인간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 지에 관심을 갖는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인간과 인간의 대화에는 긍정적인 면으로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고 무엇이든지 부정적인 면으로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자연의 현상에 대하여 부정적인 면으로 받아드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으로 봅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니까요

살레시오 협력자회의 2012년 대림 피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벌써 전례적으로 다음해를 맞이하기위한 대림시기를 앞두고 금년한해동안 나는 무엇을 하였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니 세월이 정말 눈깜박할 사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살레시오 협력자로써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든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하심에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넘치는 나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대림피정일정에 대하여 알려 드리고 자세한 프로그램은 차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2012년 9월 17일 관구 참사회 양성위원 최상남 요한 올림